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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시각에서 출발하다 3편] 제약사 다이어리엔 특별한 것이 있다 … 당신은 모르는 '그 날'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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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의 시각에서 출발하다 3편] 제약사 다이어리엔 특별한 것이 있다 … 당신은 모르는 '그 날'의 의미

2021-05-14

 

5월이 ‘가정의 달’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은 법정기념일로 지정돼 대중에게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5월 17일이 ‘세계고혈압연맹’이 지정한 ‘고혈압의날’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다른 일례로, ‘3월 3일’을 ‘삼겹살 먹는 날’로 생각하는 사람은 많아도 ‘삼중 유방암’의 날로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이처럼 각종 단체와 학회, 환우회 등이 선포한 ‘질환기념일’들은 질병에 대한 대중의 인식 개선과 질환 극복의 의지를 담고 있다. 의약품 생산을 통해 환자의 치료와 질병극복에 대한 사명감을 가진 제약사들은 이와 같은 질환기념일에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생명존중의 의미를 되새긴다.

 

 


| ‘제약-의료-환우’, 함께 갑시다 |

 

질환기념일을 맞이하는 제약사들의 활동은 다채롭다. 다국적 제약사 화이자는 4월 17일 ‘세계혈우인의날’을 맞아 임직원과 함께 혈우병 환우들을 응원하는 ‘4월의 크리스마스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다케다 제약은 5월 8일 ‘세계난소암의날’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질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사내캠페인을 펼쳤다. 사노피는 5월 23일 ‘희귀질환극복의날’, 희귀질환 환자들을 응원하는 ‘착한걸음 6분 걷기’ 캠페인을 수년간 이어왔다. 국내사에도 이와 같은 질환기념일 캠페인을 벌이는 움직임이 확산세다.


이처럼 ‘환자의 시각’에서 제약사가 질환기념일을 챙기는 것은 환우사회와 더불어 일반 대중에게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다준다. 평소 의식하지 못했던 희귀병 환우들의 존재를 대중에게 각인시키며 질병 극복에 대한 의지를 더욱 널리 공감하게 함으로써 공동체의 온기를 끌어올린다. ‘인류의 건강문화 향상에 기여한다’는 비전을 품고 의약품을 생산하여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제약사의 사명(使命)을 대중이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된다.


또 질병에 관한 의료계의 최신 지견을 함께 공유함으로써 질환 정복의 날을 한 걸음 더 앞당길 수 있다. 새롭게 발표된 치료 가이드라인, 신약, 치료법 등을 몰랐던 환우들에게는 귀한 정보를 공유하는 기회가 되며, 자본시장에는 제약사의 질병 정복을 위한 기술력 향상 등 노력이 부각되어 기업가치가 상승하는 재료가 된다.

 

 


| 환자와 동행하는 JW |

‘세계혈우인의날(4/17)’은 세계혈우연맹(WFH)이 1989년 제정했다. 혈우병은 X염색체에 있는 유전자의 돌연변이로 인해 혈액 내의 응고인자가 부족해 발생하는 출혈성 질환으로 약 10,000명 중 한 명 꼴로 발생한다.


JW중외제약은 지난해 7월, ‘브라보 캠페인’을 기획했다.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자체 개발한 환자맞춤형 정보 제공 어플리케이션인 ‘브라보APP’을 선보였다. 환자에게 질환과 약제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주사일지나 투약 주기 알림 기능도 활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올해는 4월 17일 하루 전, 임직원들이 나서 ‘레드타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미국혈우재단이 2016년 시작한 ‘레드타이 챌린지’는 참여자들이 붉은색을 띤 넥타이나 스카프 등 소품을 활용해 질환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며 환우를 응원한다. 붉은색은 ‘혈액’을, 넥타이는 ‘연결’을 의미한다. JW그룹은 임직원들이 함께 붉은색 넥타이를 착용하며 혈우병 환우들을 응원했다.

 

또 3월 3일 ‘삼중음성유방암의날’을 전후해 JW는 유방암 조기진단과 자가진단 등 관련 정보를 더욱 정확하게 전하기 위해 ‘메디칼 인사이트’ 시리즈를 영상으로 제작, JW그룹 뉴스룸 유튜브 채널 등의 경로로 공개했다. 또 JW메디칼은 지난해 11월 의료기관과 협력해 임직원‧직계가족들을 대상으로 유방암 검진 비용을 지원했다. 직원 복지혜택을 제공하며 질병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는 일석이조의 캠페인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유방암은 ‘분홍색 리본’을 상징으로 표현한다. 삼중음성유방암은 에스트로겐 수용체, 프로게스테론 수용체, HER2수용체의 세 가지 호르몬 수용체가 없는 유방암의 한 유형으로 유방암 환자 중 약 12~20% 비율을 차지한다. 일반적인 유방암과 구분하기 위해 3개의 분홍색 리본으로 표현한다.

 

 

1991년 세계보건기구(WHO)와 세계당뇨병연맹(IDF)은 당뇨병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고 당뇨병의 극복을 위하여 매년 11월 14일을 ‘세계당뇨병의날’로 기념했다. 이후 UN이 세계당뇨병의날 결의안을 채택하며 공식적으로 선포됐다. 이날을 상징하는 엠블럼은 파란색 원이다.


JW의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피타바스타틴’은 스타틴 계열 중 유일하게 해외 31개국에서 의약품설명서(SmPC)에 ‘당뇨병 위험 징후 없음’ 문구를 삽입할 수 있다. JW는 지난해 10월 당뇨병의날을 앞두고 ‘레드 캠페인’을 전개해 이와 같은 학술성과를 시장에 알리는 계기로 삼았다. 또 올 초에는 아시아 주요 국가 의료 종사자를 대상으로 국제 웨비나를 진행해 당뇨병 환자의 이상지질혈증 관리에 있어 피타바스타틴 제제의 역할을 강조하기도 했다.

 

앞으로도 JW는 환자의 시각에서 질병의날 캠페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질환에 대한 인식 개선과 환우들과 함께 질병극복의 의지를 응원할 것이다.

 

 

 

※ 5월, 6월 질환기념일 정보
▷5월 - 7일 세계천식의날, 8일 세계난소암의날(13~19일 자궁경부암 예방주간, 17일 세계고혈압의날, 19일 세계염증성장질환의날, 23일 희귀질환극복의날, 31일 세계금연의날
▷6월 - 3~9일 세계부정맥주간, 9일 세계치아의날, 10~16일 암주간, 14일 헌혈의날

 

 


참고 :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정보, 서울대학교병원

헤모필리아 라이프

세계당뇨병연맹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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