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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브랜드] JW생활건강, 건기식 넘어 헬스&뷰티 시장 넘본다

JW 브랜드

[JW 브랜드] JW생활건강, 건기식 넘어 헬스&뷰티 시장 넘본다

2023-02-24

 

요즘 화장품을 출시하고 간편식을 파는 제약회사가 등장하면서 ‘제약‧바이오’ 업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많은 기업들이 제약 관련 기술과 노하우를 접목해 화장품, 펫케어 등 새로운 먹거리를 찾아 나서고 있는 가운데, JW그룹의 건강생활용품 전문회사 JW생활건강도 건강기능식품에만 머무르지 않고 캐시카우가 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있다.

 

 

 

| 제약업계, 헬스&뷰티 분야로 사업 확장 나서 |

 

최근 보수적인 사업 전략에서 벗어나 신사업에 도전장을 내미는 제약회사가 늘고 있다. 본업을 넘어 새로운 영역으로 업의 범위를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헬스&뷰티(H&B) 시장 진출이 대표적이다.

 

헬스&뷰티 스토어는 화장품, 헬스, 건강기능식품, 잡화 등의 상품을 취급하는 유통채널을 말한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20년 국내 헬스&뷰티 시장 규모는 1조7800억 원 정도다. 하지만 이 규모는 2019년에 비해 13% 감소한 수치다. 코로나 영향도 있지만 주요 소비 채널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이에 오프라인 채널을 철수하는 회사들이 생겨났고, 반대로 헬스&뷰티 온라인 채널에 진입하는 회사도 많아졌다.

 

 

 

| JW, 헬스&뷰티 케어로 영역 확장 나서 |

 

JW도 헬스&뷰티 시장에 진출했다. JW생활건강은 코스메틱 브랜드 ‘링셀’과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라보펫’ 론칭에 이어 피톤치드 브랜드 ‘피톤케어’의 런드리 라인까지 보유하며 라이프 스타일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링셀은 ‘Linger on(오래 남아있다)’와 ‘Cell(피부, 세포)’의 합성어로 좋은 성분만 오래 남아 피부를 지키는 JW생활건강의 스킨케어 브랜드다. 수액 분야의 강자인 JW가 오랜 기간 아미노산 수액을 연구개발해 온 특징을 살렸다. 아미노산 수액이 환자에게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더 나아가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아미노산부터 단백질까지 확장해 수분보습력과 수분지속력을 높였다. 링셀의 시그니처는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담은 수분 단백질 라인이다. 앰플, 큐브, 수분 크림, 선크림, 이번에 출시된 클렌징 밀크와 토너까지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라보펫은 라보라토리(Laboratory, 연구소)와 펫(Pet, 반려동물)의 합성어로, 반려동물의 행복한 삶을 위한 연구소를 의미한다. TV 동물농장 자문위원인 박순석 수의학 박사와 공동 개발해 안전하고 믿을 수 있다. 특히, 반려동물이 좋아하는 간식과 같은 펠릿 제형으로 만들어져 기호성이 좋으며, 강아지·고양이 겸용의 유산균 ‘라보펫 포스트바이오틱스’와 관절 영양제 ‘라보펫 엠에스엠’, 두뇌 영양제 ‘라보펫 포스파티딜세린’ 등 반려동물 영양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나아가 반려견 털 길이에 따른 강아지 전용 샴푸 ‘마일드 올인원 샴푸’ 2종(장모용, 단모용)을 출시하며 펫케어 산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최근에는 런드리 제품까지 선보이며 영역을 확장했다. 피톤치드 방향제로 유명한 ‘피톤케어’에서 런드리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바로, 생활 얼룩 제거에 효과적인 8종 효소가 함유된 고농축 캡슐 세제 ‘올인원 클린 캡슐 세제’와 비스코스 원단을 특허 받은 습식공법으로 개별 포장해 건조 후에도 잔여물 없이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섬유유연제 ‘소프트 퍼퓸 건조기 시트’다. 민감한 피부를 위한 알러지 프리 향료가 함유돼 온 가족이 사용 가능하다.

 

이밖에 JW생활건강은 신발냄새제거제 ‘그랜즈레미디 35g’를 단독 유통판매하고 있으며, 치약계의 샤넬이라 불리는 ‘마비스 치약’도 판매하는 등 라이프 스타일 케어 회사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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