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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rm&Tech] K-뷰티, 제약사 더마코스메틱 인기 … JW생활건강 ‘링셀’ 론칭

기술/과학

[Pharm&Tech] K-뷰티, 제약사 더마코스메틱 인기 … JW생활건강 ‘링셀’ 론칭

2021-08-27

 

제약사들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최근 브랜드나 모델 등 이미지 중심으로 제품을 선택했던 과거와 달리 기능성과 성분 등을 따져보고 제품을 구매하는 체크슈머(Check+Consumer)가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른 것. 이러한 변화에 제약사들은 전문성을 강화한 더마 코스메틱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고 라인업을 확대하는 등 사업 확장에 나섰다. JW생활건강도 코스메틱 브랜드 ‘링셀’을 론칭하며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 ‘K-더마’로 신성장 동력 박차 |

 

 

제약업계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비할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해 뷰티시장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바로 ‘더마 코스메틱’이다. 더마 코스메틱은 화장품을 뜻하는 코스메틱(cosmetic)과 피부과학을 의미하는 더마톨로지(dermatology)의 합성어다.

 

최근 마스크 착용 생활화로 피부가 민감해져 피부 속 건강도 함께 챙기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높은 기능성을 갖춘 더마 코스메틱이 각광받고 있다. 칸타(Kantar)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까지만 해도 5,000억원 규모였던 국내 더마 코스메틱 시장이 올해는 1조원을 가뿐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또 시장조사업체 P&S 인텔리전스는 글로벌 더마 코스메틱 시장이 연평균 6.5% 성장하여 2024년에는 763억 달러(약 92조8,000억 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

 

제약사가 만든 화장품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제약사의 노하우로 자체 개발한 기술과 검증된 의약품 성분으로 차별성을 갖춘 제품을 생산하기 때문이다. 제약사가 보유하고 있는 주력 성분을 적극 활용할 수 있고 기능성 제품을 출시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이 더마 코스메틱 시장 진출에 유리하게 작용한다.

 

 

 

| JW, ‘링셀’로 화장품 사업 도전 |

 

JW도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7월 JW생활건강은 단백질 보충을 위한 코스메틱 브랜드 ‘링셀’을 론칭했다. 링셀은 ‘Linger on(오래 남아있다)’와 ‘Cell(피부, 세포)’의 합성어로 좋은 성분만 오래 남아 피부를 지키는 JW의 스킨케어 브랜드다.

 

 

“아미노산 수액 하면 JW를 떠올리듯, 아미노산‧단백질 화장품 하면 링셀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링셀을 담당하고 있는 JW생활건강 마케팅팀 김현영 주임의 전언이다. JW생활건강은 수액 분야의 강자인 JW가 오랜 기간 아미노산 수액을 연구개발해 온 특징을 살려 링셀을 개발했다. 아미노산 수액이 환자에게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준다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더 나아가 단백질의 기본 단위인 아미노산부터 단백질까지 확장해 수분보습력과 수분지속력을 높였다. 1년여 간의 개발기간 동안 수십 회에 달하는 샘플링을 진행하는 등 시행착오 끝에 링셀이 탄생했다.

 

 


| Linger on the cell, 링셀 |

 

 

링셀의 시그니처는 아미노산과 단백질을 담은 수분단백질 라인이다.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중요한 이유는 피부 수분 유지와 장벽 케어에 꼭 필요한 성분이기 때문이다. 단백질이 부족하면 피부 장벽이 손상돼 수분이 빠져나가 다양한 피부 고민의 원인이 된다. 링셀은 아미노산부터 단백질까지 함유해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준다.

 

핵심 성분은 아미노블럭 콤플렉스다. 아미노블럭 콤플렉스는 링셀이 엄선한 22종의 개별 아미노산을 일반 정제수가 아닌 영양이 풍부한 자작나무 수액에 녹여 배합한 강력한 보습 성분이다. 이외 수분단백질 라인의 핵심 성분은 실크 세리신 단백질이다. 깨끗한 환경에서만 자라는 누에고치에서 추출한 자연유래 고영양 실크 단백질로, 수분 보유력이 우수하다.

 

JW생활건강은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수분 단백질 퍼스트 앰플’, ‘수분 단백질 인텐시브 큐브’, ‘수분 단백질 크림’, ‘수분 단백질 마일드 선크림’ 4종을 선보였다. 특히 수분 단백질 퍼스트 앰플과 수분 단백질 인텐시브 큐브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앰플로 큐브를 녹여 사용하면 수분감이 좋아져 쫀득한 단백질 케어가 가능하다. 8가지 피부 임상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층별 수분 레이어드 효과, 열에 의한 피부 진정 효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앰플과 크림에는 특허 받은 흡수 기술 플렉스좀(FLEX-SOME™) 테크놀로지가 적용됐다. 각질층 지질구조를 모사해 입자를 유연화 시키는 기술로 더욱 깊은 피부 흡수를 돕는다.
 

 

단백질 앰플과 단백질 큐브를 2주 동안 사용한 <얼루어> 품평단 200명의 만족도는 무려 99.5%를 기록했다. ‘지금까지 써 본 수분 앰플 중 가장 만족스럽다’, ‘꽉찬 수분감으로 피부가 하루 종일 촉촉하다’, ‘끈적임 없이 흡수가 빨라 데일리로 사용하기 부담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링셀 리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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